프리미어리그 2026-27
프리미어리그 분석
숫자로 보는 순위표 - 산수가 지금 말할 수 있는 것과 아직 말할 수 없는 것.
11월 4일 (수)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종료 - 아스널, 리버풀 원정 승리로 3점 차 선두·우승 확정 승점 85… 첼시가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되찾았고 확정선은 103으로
11월 3일 업데이트 기준, 9라운드가 모두 끝나 20개 구단이 9경기씩 치르고 29경기씩 남겼다. 아스널이 리버풀 원정에서 1-0으로 이겼고 맨체스터 시티는 안방에서 브라이턴에 0-1로 져, 승점 24의 아스널이 3점 앞서며 유일한 우승 확정 승점 85를 갖게 됐다.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0으로 꺾고 리버풀의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가져왔다. 지금 87점, 남은 승점 전부다. 4위 이내 확정선은 104에서 103으로, 잔류 기준선은 97에서 95로 내려와 코벤트리가 잔류 확정 승점을 얻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크리스털 팰리스는 잃었다. 확정도 탈락도 없다.
10월 26일 (월)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종료 -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에 져 아스널과 승점 21 동률… 리버풀이 첼시의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가져갔고 확정선은 104로
10월 26일 업데이트 기준, 8라운드가 모두 끝나 20개 구단이 8경기씩 치르고 30경기씩 남겼다. 맨체스터 시티가 애스턴 빌라 원정에서 1-2로 시즌 첫 패를 당했고 아스널은 에버턴을 2-0으로 이겨, 두 팀이 승점 21로 같아지며 시티의 우승 확정 승점이 사라졌다. 리버풀은 브라이턴을 2-0으로 꺾고 4위 이내 확정 승점 89가 생겼고, 안방에서 토트넘에 진 첼시는 잃었다. 4위 이내 확정선은 106에서 104로, 잔류 기준선은 99에서 97로 내려와 풀럼이 잔류 확정 승점을 얻고 코벤트리는 잃었다. 확정도 탈락도 없다.
10월 20일 (화)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종료 - 첼시에 4위 이내 확정 승점이 생기고 확정선은 106으로, 본머스·토트넘은 잔류선을 얻었다
10월 20일 업데이트 기준, 7라운드가 모두 끝나 20개 구단이 7경기씩 치르고 31경기씩 남겼다. 첼시가 에버턴 원정에서 2-0으로 이기고 브렌트퍼드가 리버풀에 져,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가진 팀이 셋에서 넷이 됐다. 확정선은 107에서 106으로 내려왔고, 남은 93점 가운데 흘려도 되는 승점은 맨체스터 시티 8점, 아스널 5점, 브라이턴 3점, 첼시 0점이다. 잔류 기준선은 100에서 99로 내려와 본머스·토트넘은 잔류 확정 승점이 생겼고 노팅엄 포리스트·선덜랜드는 잃었다. 확정도 탈락도 아직 없다.
10월 14일 (수)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종료: 4위 이내 확정선이 109에서 107로, 브라이턴에 2점 여유가 생겼고 확정은 아직 없다
10월 13일 업데이트 기준, 6라운드가 모두 끝나 20개 구단이 전부 6경기를 치르고 32경기씩 남겼다. 브렌트퍼드·에버턴·리즈·리버풀이 모두 승점을 흘려 4위 이내 확정선이 109에서 107로 내려왔고, 남은 96점 가운데 흘려도 되는 승점이 맨체스터 시티 7점, 아스널 4점, 브라이턴 2점이 됐다. 잔류 기준선은 103에서 100으로 내려왔고 코벤트리에 잔류 확정 승점이 다시 생겼다. 확정도 탈락도 없고, 다음 라운드 결과로도 그건 바뀌지 않는다.
9월 20일 (일)
프리미어리그 5경기 순위표: 맨시티 승점 15, 우승 자력 확정까지 남은 99점 중 97점
9월 21일 업데이트 기준, 20개 구단이 모두 38경기 중 5경기를 치렀다. 맨시티는 5전 전승이고 우승 자력 확정 수치를 받은 유일한 팀이다. 4위권 자력 확정선은 승점 109이며 거기에 닿을 수 있는 팀은 셋뿐이다. 20개 구단 모두 도달 가능 순위는 여전히 1위에서 20위까지다.
9월 20일 (일)
리즈 유나이티드 4위권 경우의 수 2026-27: 상한 108, 확정선 109, 그래서 두 칸이 비었다
9월 21일 업데이트 기준, 리즈는 5경기 승점 9로 5위이고 33경기가 남았으며 4위 브렌트퍼드와 승점이 같다. 4위권 확정 승점과 4위권 트래직넘버가 둘 다 비어 있는데, 두 빈칸은 같은 동률 규칙의 양쪽 끝에서 나온다. 리즈의 승점 상한은 108이고 확정선은 109이며, 리즈보다 승점이 많은 팀은 셋뿐인데 리즈를 4위권 밖으로 밀어내려면 넷이 필요하다.
9월 20일 (일)
프리미어리그 상위 4팀과 강등은 이렇게 정해진다 - 동률은 골득실이 가르고, 자력 확정 계산은 골득실을 보지 않는다
9월 21일 업데이트 기준, 시즌 380경기 중 50경기가 끝났다. 20개 구단이 38경기씩 치러 상위 4팀이 챔피언스리그로 가고 하위 3팀이 강등된다. 승점이 같으면 골득실이 순서를 정하는데, 이 사이트의 자력 확정 수치는 골득실을 아예 보지 않는다.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 자력 확정 총점이 112인 이유가 거기에 있다. 아스널의 최대치가 111이다.
9월 20일 (일)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우의 수: 풀럼·토트넘·코벤트리는 잔류 자력 확정 숫자가 아예 없다
9월 21일 업데이트 기준이다. 스무 팀이 모두 5경기를 치렀고 다음 경기는 10월 10일이다. 잔류 확정 기준선은 승점 103인데 본머스·코벤트리·풀럼·토트넘 네 팀은 여기에 닿지 못한다. 네 팀 모두 잔류 자력 확정 숫자가 아예 붙지 않는다. 바로 위 세 팀에 붙은 숫자는 남은 99점 전부, 곧 33경기 전승이다. 5경기를 치른 지금 이 숫자들은 누가 쫓는 목표가 아니다.
9월 20일 (일)
프리미어리그 순위표 9월 21일: 4위 이내 자력 확정 가능한 세 팀, 승점을 흘려도 되는 팀은 맨시티뿐
9월 21일 업데이트 기준. 4위 이내를 자력으로 확정할 수 있는 팀은 세 팀뿐인데, 남은 99점 중 흘려도 되는 승점이 맨체스터 시티 5점, 아스널 2점, 브라이턴 0점으로 갈린다. 5라운드가 모두 끝나 20개 구단이 전부 5경기를 치렀고 남은 경기도 팀당 33경기다. 리그는 10월 10일까지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