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종료 -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에 져 아스널과 승점 21 동률… 리버풀이 첼시의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가져갔고 확정선은 104로
10월 26일 업데이트 기준, 8라운드가 모두 끝나 20개 구단이 8경기씩 치르고 30경기씩 남겼다. 맨체스터 시티가 애스턴 빌라 원정에서 1-2로 시즌 첫 패를 당했고 아스널은 에버턴을 2-0으로 이겨, 두 팀이 승점 21로 같아지며 시티의 우승 확정 승점이 사라졌다. 리버풀은 브라이턴을 2-0으로 꺾고 4위 이내 확정 승점 89가 생겼고, 안방에서 토트넘에 진 첼시는 잃었다. 4위 이내 확정선은 106에서 104로, 잔류 기준선은 99에서 97로 내려와 풀럼이 잔류 확정 승점을 얻고 코벤트리는 잃었다. 확정도 탈락도 없다.
Clinch 데스크 · 10월 26일 (월)
맨체스터 시티는 일곱 경기를 모두 이겼었다. 한국 시간 10월 24일 애스턴 빌라 원정에서 1-2로 졌다. 같은 날 아스널이 에버턴을 2-0으로 이겨 두 팀 모두 7승 1패, 승점 21이 됐다. 시티가 골득실로 앞선다. 시티는 20골에 9실점, 아스널은 13골에 5실점이다. 한 주 전 시티는 우승 확정까지 91점이 더 필요했다. 이제 아스널도 시티와 같은 111까지 갈 수 있어, 시티는 아스널보다 위로 끝나는 것을 보장할 수 없고 우승 확정 승점이 없다. 같은 이유로 아스널의 우승 트래직넘버 31도 사라졌다. 우승 확정 승점을 가진 팀은 없고, 브라이턴의 최대치는 106이다.
아래 수치는 모두 10월 26일 업데이트 기준이다. 올 시즌 380경기 중 80경기가 반영됐고, 20개 구단이 모두 8경기를 치러 30경기씩 남겼다. 팀마다 더 딸 수 있는 승점은 최대 90점이다. 이번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앞이 홈팀이다. 24일 애스턴 빌라 2-1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2-0 에버턴, 입스위치 1-1 노팅엄 포리스트, 코벤트리 0-1 풀럼. 25일 크리스털 팰리스 0-2 뉴캐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3 본머스, 리버풀 2-0 브라이턴, 첼시 0-2 토트넘, 헐 시티 1-1 브렌트퍼드. 26일 선덜랜드 0-0 리즈.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가진 네 팀이 바뀌었다. 지난 기사는 첼시의 93과 토트넘의 93이 맞대결에서 만나고, 토트넘이 이기면 첼시의 93이 사라진다고 적었다. 토트넘이 첼시 원정에서 2-0으로 이겼고, 승점 13에 최대치 103인 첼시는 이제 확정 승점이 없고 4위 이내 트래직넘버 30을 갖는다. 리버풀은 브라이턴을 2-0으로 이겨 승점 12에서 15가 됐고, 네 번째 숫자 89를 얻었다. 리버풀이 4위, 첼시가 5위다.
확정선은 106에서 104로 내려왔다. 이 선은 경쟁 팀 최대치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값을 넘어야 하고, 동률까지만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센다. 그 네 번째 값이 첼시의 106이었는데, 지금은 103이고 상위 네 팀 아래에서 가장 높다. 그보다 1 높은 104가 기준선이다. 맨체스터 시티·아스널 21점에 83점, 브라이턴 16점에 88점, 리버풀 15점에 89점을 더하면 모두 104다. 남은 90점 가운데 흘려도 되는 승점은 시티 7점, 아스널 7점, 브라이턴 2점, 리버풀 1점이다. 아스널의 여유는 5점에서 7점으로 늘었고 시티는 8점에서 7점으로 줄었다. 브렌트퍼드·리즈·뉴캐슬·애스턴 빌라가 승점 11로 6~9위이고, 네 팀 모두 최대치가 101이다.
아래쪽에서는 모든 잔류 확정 승점이 가리키는 총점이 99에서 97로 내려왔다. 세 팀이 강등되므로 기준선은 세 번째로 낮은 최대치보다 1 높은 곳에 있고, 가장 낮은 셋은 이제 선덜랜드 95, 노팅엄 포리스트·코벤트리 96이다. 선덜랜드는 리즈와 0-0으로, 노팅엄 포리스트는 입스위치 원정에서 1-1로 비겼고, 두 팀 모두 강등 트래직넘버가 남아 지금은 남은 경기 전부인 30이다. 코벤트리는 안방에서 풀럼에 0-1로 져 갖고 있던 잔류 확정 승점 93을 잃었고, 역시 강등 트래직넘버 30을 갖게 됐다.
풀럼은 반대로 움직였다. 코벤트리 원정 승리로 승점 5에서 8, 최대치 98이 되어 기준선보다 1 높아졌고, 강등 트래직넘버 31이 사라지는 대신 잔류 확정 승점 89가 생겼다. 본머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3-0으로, 토트넘은 첼시 원정에서 이겨 두 팀 모두 승점 6에서 9가 됐고, 남은 승점 전부였던 93이 88로 줄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털 팰리스는 모두 져 승점 7이고, 잔류 확정 승점은 남은 승점 전부인 90이다. 잔류 확정 승점이 있는 팀은 17개로, 맨체스터 시티·아스널의 76부터 이 두 팀의 90까지다.
양쪽 끝 모두 정해진 것은 없다. 여섯 칸 어디에도 0인 팀이 없고, 모든 팀이 여전히 1위부터 20위까지 어디로든 끝날 수 있다. 다음 라운드로도 그건 바뀌지 않는다. 그 뒤 순위표에서 가장 큰 승점 차는 19점이고, 모든 팀에게 29경기, 87점이 남는다.
다음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다. 31일 첼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열린다. 11월 1일에는 맨체스터 시티-브라이턴, 애스턴 빌라-풀럼, 코벤트리-선덜랜드, 토트넘-크리스털 팰리스가 있다. 2일 리버풀-아스널, 3일 뉴캐슬-에버턴이다. 승점이 같은 시티와 아스널 가운데 아스널은 네 번째 확정 승점을 가진 리버풀 원정에 나선다.
읽는 법. 확정 승점은 경쟁 팀이 남은 경기를 전부 이겨도 그 결과가 보장되는 최소 추가 승점이다.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그 결과가 불가능해지는 추가 패수다. 도달 가능 순위는 산술적으로 아직 닿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순위와 가장 낮은 순위다. 동률은 확정 쪽에서는 나와 동률까지만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세므로 이 사이트의 확정은 공식 발표보다 하루 늦을 수 있고, 탈락 쪽에서는 상대가 나보다 확실히 위로 끝날 수 있어야 센다. 골득실·맞대결·리그 동률 규정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순위표는, 남은 일정은, 진출·강등 규정은, 구단별 숫자는, 계산 방식은에 있다. 구단 페이지는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리버풀, 첼시, 풀럼이다. 다음 주말 결과를 직접 넣어 보려면를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