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종료: 4위 이내 확정선이 109에서 107로, 브라이턴에 2점 여유가 생겼고 확정은 아직 없다

10월 13일 업데이트 기준, 6라운드가 모두 끝나 20개 구단이 전부 6경기를 치르고 32경기씩 남겼다. 브렌트퍼드·에버턴·리즈·리버풀이 모두 승점을 흘려 4위 이내 확정선이 109에서 107로 내려왔고, 남은 96점 가운데 흘려도 되는 승점이 맨체스터 시티 7점, 아스널 4점, 브라이턴 2점이 됐다. 잔류 기준선은 103에서 100으로 내려왔고 코벤트리에 잔류 확정 승점이 다시 생겼다. 확정도 탈락도 없고, 다음 라운드 결과로도 그건 바뀌지 않는다.

Clinch 데스크 · 10월 14일 (수)

브라이턴은 6라운드에 들어갈 때 4위 이내 확정 승점이 남은 99점 중 99점이었다. 한 점도 흘릴 수 없는 숫자였다. 라운드를 마친 지금은 남은 96점 중 94점, 2점의 여유가 있다. 10월 10일 선덜랜드 원정에서 2-0으로 이겼지만 이기는 것만으로는 여유가 생기지 않는다. 기준선이 109 그대로라면 브라이턴의 승점 13에 남은 승점 전부를 더해야 정확히 109다. 선을 움직인 것은 승점 9로 묶여 최대치 108로 기준선을 만들던 네 팀이 모두 승점을 흘린 일이다. 브렌트퍼드와 에버턴은 비겼고 리즈와 리버풀은 졌다. 그래서 모든 팀의 기준선이 109에서 107로 내려왔다.

아래 수치는 모두 10월 13일 업데이트 기준이다. 올 시즌 380경기 중 60경기가 반영됐고, 20개 구단이 모두 6경기를 치러 32경기씩 남겼다. 팀마다 더 딸 수 있는 승점은 최대 96점이고, 리그 어디에도 덜 치른 경기가 있는 팀은 없다. 이번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렸다. 앞이 홈팀이다. 10일 아스널 2-1 리즈, 입스위치 2-1 풀럼, 애스턴 빌라 2-2 브렌트퍼드, 첼시 5-1 본머스, 선덜랜드 0-2 브라이턴. 1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 토트넘, 크리스털 팰리스 3-1 노팅엄 포리스트, 헐 시티 2-2 에버턴. 12일 리버풀 0-3 맨체스터 시티. 13일 코벤트리 4-1 뉴캐슬. 다음 라운드는 10월 17일에 시작한다.

4위 이내 확정선은 경쟁 팀들의 최대치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값을 넘어야 하고, 나와 동률까지만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센다. 라운드 전에는 그 네 번째 값이 108이었다. 지금 상위 세 팀 바로 아래의 최대치는 106 셋이다. 비긴 브렌트퍼드와 에버턴, 그리고 본머스를 5-1로 꺾은 첼시다. 그보다 1 높은 107이 기준선이다. 리즈와 리버풀은 105로 내려와 헐 시티·입스위치와 같아졌고, 코벤트리 원정에서 1-4로 진 뉴캐슬은 104다.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가진 팀은 여전히 같은 세 팀이고, 셋 다 이겼다. 맨체스터 시티 89점, 아스널 92점, 브라이턴 94점이 앞으로 더 따야 할 승점이고, 현재 승점 18, 15, 13에 더하면 전부 107이다. 9월 21일 기사는 흘려도 되는 승점을 5점, 2점, 0점으로 적었다. 지금은 7점, 4점, 2점이다.

우승 확정선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았다. 맨체스터 시티는 리버풀 원정에서 3-0으로 이겨 6전 6승 승점 18이 됐고, 우승 확정 승점은 94점이다. 최종 총점으로는 여전히 112다. 아스널이 리즈를 2-1로 이겨 아직 111까지 닿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티가 흘려도 되는 승점은 전과 똑같이 2점이고, 다만 그 2점이 남은 99점이 아니라 96점 가운데의 2점이 됐다. 우승 확정 승점을 가진 팀은 시티 말고 없다. 브라이턴의 최대치는 109, 시티는 114다. 반대 방향으로는 아스널의 우승 트래직넘버가 32로 남은 경기 전부이고, 브라이턴이 31, 순위표에서 가장 짧은 값은 풀럼의 27이다.

아래쪽에서는 모든 잔류 확정 승점이 가리키는 총점이 103에서 100으로 내려왔다. 세 팀이 강등되므로 기준선은 리그에서 세 번째로 낮은 최대치보다 1 높은 값이다. 지금 가장 낮은 셋은 풀럼 98, 본머스와 토트넘 99다. 라운드 전에는 본머스와 코벤트리가 함께 가진 102가 세 번째로 낮은 값이었다. 강등권 기사는 코벤트리가 뉴캐슬을 홈에서 이기지 못하면 102 아래로 내려간다고 적었다. 코벤트리는 4-1로 이겨 102를 지켰고, 기준선이 그 아래로 내려오면서 잔류 확정 승점 94가 생겼다. 본머스는 첼시 원정에서 1-5로 져 99로 내려왔다. 같은 기사는 풀럼이 이기고 기준선이 101 이하로 내려와야만 숫자가 다시 생긴다고 적었다. 기준선은 100까지 내려왔지만 풀럼은 입스위치 원정에서 1-2로 졌고 최대치는 98이다.

잔류 확정 승점을 가진 팀은 16개에서 17개로 늘었고, 전부 같은 총점 100으로 모인다. 맨체스터 시티 82점, 아스널 85점, 브라이턴 87점, 브렌트퍼드·에버턴·첼시 90점, 그렇게 내려가 노팅엄 포리스트와 애스턴 빌라가 95점이다. 선덜랜드의 96점은 남은 승점 전부다. 브라이턴에 0-2로 지기 전의 99점도 그랬다. 역시 99점이던 크리스털 팰리스는 포리스트를 3-1로 꺾어 93점이 됐다. 본머스·토트넘·풀럼은 잔류 확정 승점이 없고, 셋 다 강등 트래직넘버 32를 갖는다. 남은 경기 전부다. 라운드 전에는 풀럼과 토트넘만 이 숫자가 있었고, 값은 33이었다.

4위 이내 트래직넘버를 가진 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리즈와 리버풀에 32가 새로 붙었다. 이제 승점 9보다 많은 팀이 여섯이기 때문이다. 첼시는 갖고 있던 33이 사라졌다. 승점 10으로 브렌트퍼드·에버턴과 같아졌고, 그보다 위인 팀은 셋뿐이다. 리즈 기사는 아스널 원정에서 지면 리즈가 승점 9에 최대치 105로 남는다고 적었고, 지금 리즈가 그 자리에 있다. 이 칸의 값은 리즈·헐 시티·리버풀·입스위치·뉴캐슬·크리스털 팰리스가 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코벤트리·노팅엄 포리스트·애스턴 빌라·선덜랜드가 31, 본머스·토트넘·풀럼이 30이다.

어느 쪽에서도 정해진 것은 없다. 여섯 칸 어디에도 0이 찍힌 팀이 없고, 20개 구단 전부 도달 가능 순위가 여전히 1위부터 20위까지다. 다음 라운드도 이것을 바꾸지 못한다. 열 경기 결과의 조합 59,049가지를 전부 엔진에 넣어도 0이 되는 확정 승점도, 0이 되는 트래직넘버도 없고, 도달 가능 순위는 전 구단 1위부터 20위 그대로이며, 가장 짧은 트래직넘버는 25다.

다음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다. 맨체스터 시티는 17일 입스위치를 홈에서 맞는다. 이기거나 비기면 우승 확정선은 어떤 조합에서도 남고, 지면 19일 아스널이 노팅엄 포리스트 원정에서 이기지 못해야만 남는다. 시티와 아스널의 4위 이내 확정선은 모든 조합에서 남는다. 브라이턴은 18일 크리스털 팰리스를 홈에서 맞는다. 이기거나 비기면 94가 남고, 지면 17일 경기인 브렌트퍼드-리버풀에서 브렌트퍼드가 이기고 같은 날 에버턴-첼시에서 승부가 나는 경우에만 사라진다. 같은 라운드에 네 번째 4위 이내 확정선이 생길 수도 있다. 첼시는 에버턴 원정에서 이기고 브렌트퍼드가 리버풀을 이기지 못하면 선이 생기고, 에버턴도 첼시를 이기면 같은 조건으로 생긴다. 브렌트퍼드는 리버풀을 이기고 에버턴-첼시가 비기면 생긴다.

아래쪽에서는 18일 본머스가 선덜랜드를 홈에서 맞는다. 선덜랜드의 96은 이기면 남는다. 비기면 풀럼이 헐 시티를 이기지 못하고 토트넘이 코벤트리를 이기지 못해야만 남고, 지면 사라진다. 본머스는 이겨야만 잔류 확정 승점이 생길 수 있다. 이기면 생기는데, 토트넘이 코벤트리를 이기고 애스턴 빌라가 뉴캐슬 원정에서 지지 않고 노팅엄 포리스트가 홈에서 아스널에 지지 않는 경우만은 예외다. 본머스의 강등 트래직넘버는 이기면 사라지고 그 밖의 결과면 남는다. 토트넘도 같다. 토트넘은 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20일 코벤트리를 홈에서 맞는다. 이겨야만 잔류 확정 승점이 생기고, 그 값은 남게 될 경기 전부인 93이다. 본머스-선덜랜드가 비기거나, 애스턴 빌라가 뉴캐슬 원정에서 지거나, 포리스트가 아스널에 지면 생긴다. 17일 헐 시티를 홈에서 맞는 풀럼은 이번 라운드에 잔류 확정 승점이 생길 수 없고, 강등 트래직넘버는 이겨야만 사라질 수 있는데 이겨도 모든 조합에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읽는 법. 자력 확정 승점은 남은 경기에서 이만큼 더 따면 경쟁 팀이 남은 걸 전부 이겨도 그 자리가 보장되는 최소치다. 트래직넘버는 이만큼 더 지면 내가 남은 걸 전부 이겨도 불가능해지는 수다. 도달 가능 순위는 산술적으로 아직 닿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순위와 가장 낮은 순위다. 동률 처리는 이렇다. 나와 정확히 동률까지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세므로 우리 확정 표시는 공식 발표보다 하루 늦을 수 있고, 반대로 탈락은 상대가 나보다 확실히 위일 때만 세므로 동률만으로는 나를 탈락시키지 못한다. 골득실과 맞대결 전적, 리그의 공식 동률 규정은 계산에 넣지 않는다. 이 기사의 선은 모두 그 팀의 결과뿐 아니라 다른 팀의 결과로도 움직인다. 전체 순위표는, 남은 일정은, 진출·강등 규정은, 구단별 확정·트래직 수치는, 계산법은에 있고, 한 구단의 선만 보려면 브라이턴이나 선덜랜드 같은 구단 페이지를 보면 된다. 다음 라운드 결과를 직접 넣어 보려면를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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