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2026

K리그1 분석

숫자로 보는 순위표 - 산수가 지금 말할 수 있는 것과 아직 말할 수 없는 것.

11월 4일 (수)

K리그1 2026 34라운드 - 인천이 우승팀 서울 원정 승리로 4위, 울산 3위 이내 확정까지 8, 김천 최하위 탈출, 광주는 한 번 더 지면 최하위

11월 1일 업데이트 기준. 스플릿 뒤 첫 라운드가 10월 31일과 11월 1일에 열려 모든 팀이 네 경기를 남겼다. 강원을 이긴 울산의 3위 이내 확정 승점은 8, 대전은 12다. 김천은 최하위가 될 수 없게 됐고, 부천은 3이 남았으며, 광주는 한 번 더 지면 최하위가 확정된다.

10월 25일 (일)

K리그1 2026 33라운드 스플릿 - 서울 다섯 경기 남기고 우승, 인천이 파이널A 막차, 제주는 파이널B

10월 24일 업데이트 기준. 12개 팀이 38경기 중 33경기를 치러 스플릿이 갈렸다. 파이널A는 서울·울산·대전·전북·강원·인천, 파이널B는 제주·안양·포항·김천·부천·광주다. 서울의 승점 67이 울산의 최대치 66보다 높아 우승이 정해졌다. 3위 이내 확정 승점은 울산 13, 대전 15이고, 광주는 두 번 더 지면 최하위가 확정된다.

10월 19일 (월)

K리그1 2026 32라운드 - 울산·전북·강원 파이널A 확정, 남은 두 자리에 셋, 인천은 24일 제주를 이겨야 한다

10월 18일 업데이트 기준. 32라운드 여섯 경기가 모두 끝나 12개 팀이 38경기 중 32경기를 치렀다. 울산·전북·강원이 서울에 이어 파이널A를 확정했고 포항·안양은 파이널B가 확정됐다. 남은 두 자리에 대전·제주·인천 셋이 남았다. 대전과 제주는 비기면 되고 인천은 이겨야 한다. 서울은 3위 이내(ACL 진출권)를 확정했고, 24일 강원을 이기면 우승이다.

10월 11일 (일)

K리그1 2026 31라운드 - 울산·제주·전북 나란히 져 파이널A 새 확정 없어, 스플릿 두 경기 남기고 확정선 49

10월 11일 업데이트 기준. 31라운드 여섯 경기가 모두 끝나 12개 팀이 38경기 중 31경기를 치렀다. 울산이 광주에 3-4, 제주가 서울에 1-2, 전북이 대전에 1-2로 져 파이널A 확정은 여전히 서울 하나다. 부천과 김천은 파이널B가 확정됐다. 스플릿까지 두 경기, 파이널A 확정선은 승점 49다. 서울의 우승 확정 승점은 4이고, 빠르면 10월 18일에 우승이 정해질 수 있다.

9월 29일 (화)

K리그1 2026 순위표 - 강원-인천 0-0에 서울 ACL 확정 승점 7로, 파이널A는 남은 3경기에서 갈린다

9월 27일 업데이트 기준. 9월 20일 이후 유일한 리그 경기였던 강원-인천전이 0-0으로 끝나 12개 팀이 모두 38경기 중 30경기를 치렀다. 강원의 최대치가 69에서 67로 내려가 ACL 확정선은 승점 69가 됐다. 서울은 7, 울산은 22, 제주는 23이 필요하다. 스플릿까지는 10월 9~11일, 17~18일, 24일 세 라운드가 남았고, 파이널A 확정선은 승점 50이다.

9월 20일 (일)

K리그1 2026 순위표 - 서울은 승점 8이면 ACL 자력 확정, 광주는 3패면 강등 확정

9월 20일 업데이트 기준. 서울이 15점 차 선두이고 남은 8경기에서 승점 8이면 3위 이내, 10이면 우승이 자력으로 확정된다. ACL 확정선은 승점 70인데 거기에 닿을 수 있는 팀은 세 팀뿐이다. 울산은 가능한 24점 중 23점, 제주는 24점 전부가 필요하고 전북과 강원은 아예 닿지 못한다. 광주는 3패를 더 하면 강등이 수학적으로 확정된다.

9월 20일 (일)

인천 유나이티드 K리그1 2026: 남은 9경기, 최대 65점, 자력 확정 숫자는 없다

9월 20일 업데이트 기준. 인천은 승점 38로 9위(같은 승점의 안양에 다득점에서 밀린다), 9경기 27점이 남아 리그 공동 최다다. 9경기를 전부 이겨도 65점이고 이는 서울·울산·제주·강원·전북의 최대치보다 낮다. ACL 자력 확정 승점 칸이 비어 있는 이유가 여기 있다. 2패면 우승이 사라지고 7패면 ACL이 사라진다. 잔류 확정은 2점이면 된다.

9월 20일 (일)

K리그1 2026 ACL·강등 계산법 - 승점 40으로 같은 두 팀이 6위와 7위로 갈리는 이유

9월 20일 경기까지 반영된 기준. 12팀이 38경기씩 치르고, 위 세 자리는 아시아 무대, 맨 아래 한 자리는 강등이다. 대전과 포항은 승점 40에 자력 확정·트래직넘버·도달 가능 순위까지 전부 같은데 다득점 하나로 갈렸다. 그 숫자들이 각각 무엇이고, 이 사이트의 계산이 실제 규정보다 어디서 무뎌지는지 정리한다.

9월 20일 (일)

K리그1 2026 강등 경우의 수: 광주 3패면 최하위 확정, 부천은 8점 남았다

9월 20일 업데이트 기준. 3패를 더 하면 나머지를 다 이겨도 최하위가 확정된다. 그 위쪽 청구서는 아직 전부 갚을 수 있는 금액이다. 리그 최대인 부천 8점, 김천 7점, 인천과 안양은 각각 2점이다.

9월 20일 (일)

K리그1 2026 10월 일정: 다음 여덟 경기, 서울은 승점 8 제주는 8전 전승

9월 20일 업데이트 기준. 리그에 49경기가 남았고, 다음 여덟 경기는 9월 27일부터 10월 17일 사이다. 이 구간에서 ACL 진출권 안의 두 팀이 한 경기에서 만나는 일정은 10월 10일 제주의 서울 원정 하나뿐이고, 제주는 그 자리를 자력으로 확정하려면 남은 8경기를 전부 이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