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2026

K리그2 분석

숫자로 보는 순위표 - 산수가 지금 말할 수 있는 것과 아직 말할 수 없는 것.

11월 4일 (수)

K리그2 2026 승격 경쟁 - 수원FC·서울 이랜드·대구 상위 5위 확정, 남은 한 자리는 부산이 4 앞서고 수원은 우승까지 4

11월 1일 업데이트 기준. 수원FC·서울 이랜드·대구가 이번 라운드에 상위 5위를 확정해 수원까지 네 자리가 찼다. 남은 한 자리를 부산·화성·충남아산이 다투고, 부산은 4가 더 필요하다. 수원은 대구와 2-2로 비겨 우승 확정 승점이 5에서 4로 줄었다. 대구는 우승 경쟁에서 빠졌고 김포는 상위 5위 경쟁에서 탈락했다. 8일 수원–용인 경기에서 우승이 정해질 수도 있다.

10월 25일 (일)

K리그2 2026 승격 경쟁 - 경남·성남·파주 상위 5위 탈락, 확정선은 55로 내려왔고 수원은 우승까지 5

10월 25일 업데이트 기준. 경남·성남·파주가 이번 라운드에 상위 5위 경쟁에서 빠져 남은 다섯 자리를 여덟 팀이 다툰다. 화성이 파주와 비기면서 확정선은 57에서 55로 내려왔고, 수원FC·서울 이랜드는 1, 대구는 3, 부산은 7이 더 필요하다. 수원은 성남을 2-0으로 이겨 우승 확정 승점이 11에서 5로 줄었다. 31일 대구–수원 경기에서 우승이 정해질 수도 있다.

10월 19일 (월)

K리그2 2026 승격 경쟁 - 수원 삼성 상위 5위 확정, 확정선은 57로 내려왔고 우승까지 11

10월 18일 업데이트 기준. 수원 삼성이 화성을 3-2로 이겨 처음으로 상위 5위를 확정했다. 화성이 지면서 나머지 네 자리의 확정선이 58에서 57로 내려갔고, 충북청주와 용인은 탈락했다. 자동 승격이 걸린 우승까지 수원은 승점 11이 더 필요하다. 수원FC는 다음 주말 충남아산을 이기면 상위 5위 확정이다.

10월 13일 (화)

K리그2 2026 승격 경쟁 - 수원 삼성, 10월 18일 화성을 이기면 상위 5위 확정, 확정선은 58로 내려왔다

10월 11일 업데이트 기준. 수원 삼성의 상위 5위 자력 확정 승점이 7에서 2로 줄어, 18일 화성 홈경기를 이기면 확정이다. 같은 날 부산이 전남을 이기지 못하면 비기거나 져도 확정이다. 부산이 파주와 비겨 최대치가 57로 내려가면서 승격권 다섯 팀의 확정선이 60에서 58로 바뀌었다. 1위에 닿을 수 있는 팀은 아홉에서 여섯으로 줄었다.

9월 21일 (월)

K리그2 2026 승격 경쟁 - 수원 삼성, 남은 7경기에서 승점 7이면 상위 5위 자력 확정

9월 20일 업데이트 기준이며 다음 경기는 10월 9일이다. 수원 삼성은 남은 7경기에서 승점 7을 더하면 다른 팀 결과와 무관하게 상위 5위가 확정된다. 수원FC와 서울 이랜드는 12, 대구는 14, 화성은 16이 필요하다. 선 바로 아래 부산은 남은 6경기를 전부 져야 끝난다.

9월 21일 (월)

수원 삼성 K리그2 2026 - 승점 7이면 상위 5위 확정, 우승은 21 중 17이 필요하다

9월 20일 업데이트 기준. 수원은 남은 7경기에서 승점 7이면 상위 5위, 21점 중 17점이면 우승이 확정된다. 우승 자력 확정 승점이 붙은 팀은 리그에서 수원뿐이다. 도달 가능한 최저 순위 9위는 리그에서 가장 높은 바닥이고, 20실점은 리그 최소다.

9월 21일 (월)

K리그2 승격 경쟁은 어떻게 결정되나 2026 - 17팀 32경기, 강등은 없다

표가 아니라 설명이다. 이 사이트의 자력 확정 승점과 트래직넘버가 어디서 나오는지, 왜 매 라운드 한 팀이 쉬는지, 승점이 같은 팀을 무엇으로 가르는지. 9월 20일 수치로 풀었다.

9월 21일 (월)

K리그2 2026 하위권 - 네 팀이 상위 5위에서 탈락했지만 강등되는 팀은 없다

9월 20일 업데이트 기준. 천안·안산·전남·김해가 전부 상위 5위 트래직넘버 0을 달았고, 네 팀 모두 아직 6~7경기가 남아 있다. 이 순위표에는 강등 자리가 없어서 이들에게 남은 것은 최종 순위다.

9월 21일 (월)

K리그2 10월 9~11일 일정 - 여덟 경기, 3주의 공백, 그리고 대구는 쉰다

리그는 10월 9일까지 쉰다. 여덟 경기에 열일곱 팀 중 열여섯 팀이 나서고 승점 46의 4위 대구는 이 라운드를 건너뛴다. 이번 라운드에서 상위 5위를 확정할 수 있는 팀은 없다. 가장 작은 자력 확정 승점이 수원의 7인데 두 경기를 치르는 팀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