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026-27
KBL 이야기
공식 발표와 주요 매체 보도로 확인한 이야기 - 방송, 기록, 새 얼굴. 확률·예측·소문은 쓰지 않는다.
🥇 9월 25일 (금)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리스트, KBL 어느 팀 소속인가 - 복귀한 8명과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10월 3일 개막일 일정까지 정리
한국 남자농구가 9월 20일 나고야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금메달리스트 가운데 8명이 KBL 소속팀으로 돌아왔고, 상무에서 뛰던 현대모비스 이우석은 조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 이 9명은 10개 구단 중 7개 구단에 나뉘어 있고, 10월 3일 개막일에는 그중 7명의 소속팀이 경기한다.
📺 9월 25일 (금)
티빙 농구 예능 농떼 위장수사 '큽털기' 공개일·출연자 정리 - 변장한 전직 선수가 KBL 10개 구단에 잠입한다
티빙이 KBL 10개 구단을 무대로 한 스포츠 예능 농떼 위장수사 '큽털기'를 9월 28일 공개한다. 진행자는 KCC·소노·삼성에서 뛰었던 김진용, 크리에이터 이름 '농떼르만'이다. 올 시즌 전 경기 티빙 단독 중계, 지난 챔프전의 연예인 팬덤중계, 2027년 2월 1일 출범 30주년 계획까지 코트 밖 KBL 소식을 한 번에 모았다.
🏟️ 9월 25일 (금)
KBL 2026-27 체육관 사정 - 삼성·SK는 한 체육관을 나눠 쓰고, LG는 10월 9경기를 모두 원정에서 치른다
올 시즌 KBL 일정표에는 체육관 사정이 그대로 찍혀 있다. 잠실실내체육관을 떠난 삼성은 SK의 홈 잠실학생체육관을 함께 쓰고, 창원 LG는 홈 창원체육관 전광판 공사 때문에 10월 한 달 동안 홈경기가 없다. 서울 라이벌전 여섯 경기는 누가 홈이든 같은 코트에서 열리고, LG는 10월에 아홉 팀을 한 번씩 찾아가지만 들르는 체육관은 여덟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