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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NFL 7주차 종료 플레이오프 경우의 수 - 자력 확정 승수 보유 팀 10에서 13으로, 5승 2패 클리블랜드·덴버·피츠버그가 숫자를 받고 그린베이는 잃었다, 무패는 미네소타 뿐, 8주차엔 확정·탈락 없음

7주차 종료 기준. 캔자스시티와 샌프란시스코가 처음 져서 무패는 6승 0패 미네소타 하나만 남았다. 자력 확정 승수가 있는 팀은 열에서 열셋으로 늘었다. AFC에서 5승 2패 클리블랜드·덴버·피츠버그와 4승 2패 신시내티가 숫자를 받았고, NFC에서는 4승 3패가 된 그린베이가 숫자를 잃었다. 미네소타와 잭슨빌은 두 번 져도 자력 확정이 가능하고, 네 팀은 한 번 져도 된다. 가장 작은 자력 확정 승수는 9, 가장 작은 트래직넘버는 7이며, 8주차에는 어디에도 0이 나올 수 없다.

Clinch 데스크 · 10월 30일 (금)

AFC가 따라붙었다. 6주차 뒤에는 자력 확정 승수가 있는 팀이 AFC 셋, NFC 일곱이었는데 7주차 뒤에는 일곱과 여섯이다. 클리블랜드·덴버·피츠버그가 모두 이겨 5승 2패가 됐고, 셋 다 남은 10경기에 자력 확정 승수 10, 곧 남은 경기 전부를 받았다. 신시내티는 이겨서 4승 2패가 됐고 남은 11경기에 11이다. 반대로 그린베이는 져서 4승 3패가 되면서 일주일 전에 갖고 있던 11을 잃었고 트래직넘버 10이 생겼다. 캐롤라이나는 져서 3승 3패가 됐지만 자력 확정 승수 11은 지켰고, 그 옆에 트래직넘버 11이 새로 붙었다. 자력 확정 승수가 있는 팀은 모두 열셋으로, 열에서 늘었다.

아래 수치는 모두 7주차 종료, 한국 시간 10월 27일(화) 기준이고 14경기가 모두 끝났다. 버펄로·잭슨빌·차저스·워싱턴은 바이였다. 8주차 결과는 목요일 밤 경기를 포함해 하나도 들어 있지 않다. 캔자스시티와 샌프란시스코가 처음 져서 무패 팀은 6승 0패 미네소타 하나뿐이고, 마이애미가 첫 승을 거둬 승리가 없는 팀은 바이를 보낸 0승 6패 차저스 하나뿐이다. 자력 확정 승수는 경쟁 팀이 남은 경기를 전부 이긴다는 최악의 가정에서 나오는데, 그 경쟁 팀들끼리 맞대결이 잡혀 있는지는 따지지 않는다. 성적이 같으면 언제나 판정 대상 팀이 밀리는 것으로 센다.

7주차 결과를 성적으로 적으면 이렇다. 이긴 팀은 클리블랜드·덴버·피츠버그가 5승 2패로, 신시내티가 4승 2패로, 마이애미가 1승 5패로, 미네소타가 6승 0패로, 시카고가 5승 2패로, 디트로이트가 4승 2패로, 자이언츠가 4승 2패 1무로, 시애틀이 4승 3패로, 애틀랜타·램스·댈러스가 3승 4패로, 탬파베이가 2승 5패로 올라섰다. 진 팀은 캔자스시티가 5승 1패, 뉴잉글랜드·볼티모어가 4승 3패, 라스베이거스가 3승 4패, 제츠·인디애나폴리스·휴스턴이 2승 5패, 테네시가 1승 6패, 샌프란시스코가 6승 1패, 그린베이가 4승 3패, 캐롤라이나가 3승 3패, 뉴올리언스·애리조나·필라델피아가 2승 5패가 됐다. 점수와 상대는 일정 페이지에 있고, 이 글은 성적만 쓴다.

두 번 져도 남의 도움 없이 확정할 수 있는 팀은 둘이다. 6승 0패 미네소타는 남은 11경기에 자력 확정 승수 9다. 바이를 보낸 4승 2패 잭슨빌도 남은 11경기에 9인데, 경기를 하지 않았지만 인디애나폴리스·휴스턴·테네시가 모두 져서 숫자가 10에서 내려왔다. 한 번 져도 되는 팀은 넷이다. 남은 11경기에 10인 캔자스시티와 버펄로, 남은 10경기에 9인 샌프란시스코와 자이언츠다. 여유가 한 경기 이상인 팀은 모두 여섯으로 일주일 전과 같은 수지만, 캐롤라이나가 빠지고 버펄로가 들어왔다. 버펄로의 숫자는 쉬는 동안 11에서 10으로 내려왔고, 캔자스시티의 숫자는 지고도 11에서 10으로 내려왔다. 뉴잉글랜드와 볼티모어가 둘 다 져서 더는 15승 2패에 닿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일주일 전 두 번 져도 됐던 샌프란시스코는 첫 패배 뒤 여유가 한 경기다.

AFC 숫자가 움직인 이유. AFC 와일드카드에는 여전히 15승 2패가 필요하고, 그 이유는 거기까지 닿을 수 있는 팀의 수다. 일주일 전에는 15승 2패 이상에 닿을 수 있는 AFC 팀이 아홉이었다. 뉴잉글랜드와 볼티모어가 져서 최대치가 14승 3패로 내려가 이제 일곱이다. 16승 1패까지 가능한 캔자스시티·버펄로와 15승 2패까지 가능한 클리블랜드·덴버·피츠버그·잭슨빌·신시내티다. 그래서 15승 2패인 팀 위나 옆에는 많아야 여섯 팀이 있고, 일곱 자리가 있으니 15승 2패면 된다. 클리블랜드·덴버·피츠버그의 10 중 10, 신시내티의 11 중 11, 캔자스시티·버펄로의 11 중 10이 모두 이 셈이다. 잭슨빌의 9가 더 짧은 것은 지구 우승 숫자이기 때문이다. 인디애나폴리스·휴스턴의 최대치가 12승 5패, 테네시가 11승 6패라 13승 4패면 남부 우승이다. 버펄로의 10도 지구 우승 숫자다. 뉴잉글랜드의 최대치가 14승 3패가 돼 15승 2패면 동부 우승이다. 캔자스시티는 덴버가 15승 2패까지 닿을 수 있어 서부 우승에 16승 1패, 곧 11승이 더 필요하다. 4승 3패에 최대치 14승 3패인 뉴잉글랜드와 볼티모어는 자력 확정 승수가 없고 트래직넘버가 각각 10이다.

NFC 숫자가 움직인 이유. NFC에서 15승 2패 이상에 닿을 수 있는 팀은 넷뿐이다. 17승 0패까지 가능한 미네소타, 16승 1패의 샌프란시스코, 15승 2패의 시카고·디트로이트다. 그 다음 줄의 최대치는 14승이다. 자이언츠가 14승 2패 1무, 그린베이·시애틀·캐롤라이나가 14승 3패다. 미네소타의 9는 15승 2패를 만들고, 그 위에는 그 세 팀뿐이다. 14승 3패라면 샌프란시스코·시카고·디트로이트·자이언츠 뒤에 서고 그린베이·시애틀·캐롤라이나와 같은 성적인데 같은 성적은 불리하게 세므로 8로는 모자란다. 시카고의 10과 디트로이트의 11도 같은 이유로 15승 2패다. 그린베이와 시애틀은 15승 2패에 닿을 수 없고, 미네소타와 샌프란시스코가 그들의 최대치 위로 갈 수 있어 지구 우승도 확보할 수 없으므로 자력 확정 승수가 없다. 자이언츠와 캐롤라이나도 14승까지밖에 못 가지만 그것으로 충분한 지구의 1위다. 자이언츠의 9는 13승 3패 1무로, 댈러스의 최대치 13승 4패와 워싱턴의 12승 4패 1무보다 위다. 캐롤라이나의 11은 14승 3패로, 애틀랜타의 최대치 13승 4패보다 위다. 미네소타의 지구 우승 숫자가 9가 아니라 10인 것은 시카고와 디트로이트가 15승 2패까지 닿을 수 있어 북부 우승에 16승 1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샌프란시스코의 9는 지구 우승 숫자이기도 하다. 시애틀의 최대치가 14승 3패다.

오늘 시즌이 끝난다면 AFC 지구 1위는 캔자스시티·버펄로·클리블랜드·잭슨빌 순이고, 와일드카드는 덴버·피츠버그·신시내티, 첫 탈락은 뉴잉글랜드, 그다음이 볼티모어다. 일주일 전과 견주면 신시내티가 들어오고 뉴잉글랜드가 빠졌다. 캔자스시티가 1라운드를 쉬고, 와일드카드 라운드는 버펄로-신시내티, 클리블랜드-피츠버그, 잭슨빌-덴버다. NFC의 일곱 팀은 지난주와 같고 순서만 바뀌었다. 지구 1위는 미네소타·샌프란시스코·자이언츠·캐롤라이나, 와일드카드는 시카고·디트로이트·그린베이, 첫 탈락은 시애틀이다. 미네소타가 쉬고, 샌프란시스코-그린베이, 자이언츠-디트로이트, 캐롤라이나-시카고가 맞붙는다. 성적이 같은 팀의 순서는 리그 동률 규정을 적용한 ESPN 시드를 따른다. 이 사이트가 동률 규정을 직접 계산하지는 않는다. 5승 2패에서 클리블랜드가 피츠버그보다, 5승 1패에서 캔자스시티가 버펄로보다 앞선 것도 그 순서다.

아래쪽에서는 1승 6패 테네시와 0승 6패 차저스의 트래직넘버 7이 가장 작다. 제츠·인디애나폴리스·휴스턴·마이애미·애리조나·필라델피아는 8, 라스베이거스·램스·댈러스·탬파베이·뉴올리언스·워싱턴은 9, 뉴잉글랜드·볼티모어·그린베이·시애틀·애틀랜타는 10이다. 6주차 기사는 7주차에 어디에도 0이 나올 수 없다고 적었고, 실제로 그랬다. 확정도 탈락도 없다. 8주차도 마찬가지다. 어느 팀에 1승을 주고 같은 컨퍼런스의 나머지 전부에 1패를 주어도 가장 작은 자력 확정 승수는 잭슨빌의 7이고, 반대로 1패를 주고 나머지 전부에 1승을 주어도 가장 작은 트래직넘버는 테네시와 차저스의 5다. 가정 계산 페이지에서 컨퍼런스별로 남은 경기 결과를 골라 순서가 어떻게 바뀌는지 볼 수 있다.

읽는 법. 자력 확정 승수(매직넘버)는 경쟁 팀이 남은 경기를 전부 이겨도 진출이 보장되는 최소 추가 승수다.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를 다 이기고 경쟁 팀이 전부 진다고 해도 진출이 불가능해지는 추가 패수다. 0이면 끝난 것이고, 빈칸은 아직 산수로 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 무승부는 순위표처럼 0.5승으로 센다. 성적이 같으면 양쪽 모두 판정 대상 팀이 밀리는 것으로 세므로, 여기서의 확정은 리그 발표보다 늦을 수 있다. 공식 동률 규정과 맞대결 일정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팀별 숫자는 매직넘버 페이지, 시드와 동률 순서는 플레이오프 페이지, 컨퍼런스 순위표는, 계산 방식은 계산법 페이지에 있다. 구단 페이지는 미네소타, 잭슨빌, 클리블랜드, 캔자스시티, 그린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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