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리그앙 6라운드 결과 - 리옹·파리 FC는 3위 확정 숫자를 잃고 릴·렌이 얻었다, 모나코 우승 확정선은 남은 경기 전승

10월 12일 업데이트 기준, 10월 10~12일 라운드가 모두 끝났다. 리옹은 랑스 원정 1-2, 파리 FC는 로리앙 원정 0-1로 져 둘 다 들고 있던 87점 중 87점이 사라졌다. 릴과 렌은 이겨 각각 83점이 생겼다. 모나코는 툴루즈와 2-2로 비겨 우승 확정선이 84점 중 84점이 됐다. 마르세유는 잔류 확정 숫자가 생겼고 트루아는 잃었다. 18개 팀 전부 아직 1위부터 18위까지 어디로든 끝날 수 있다.

Clinch 데스크 · 10월 12일 (월)

10월 10~12일(한국 시간) 라운드에 들어갈 때 3위 안 자력 확정 숫자를 가진 리그앙 팀은 셋이었고, 끝난 지금도 셋이다. 그런데 그중 둘이 바뀌었다. 리옹은 랑스 원정에서 1-2로, 파리 FC는 로리앙 원정에서 0-1로 졌다. 두 팀이 들고 있던 숫자, 남은 승점 87점 전부는 사라졌고 지금은 3위 확정 숫자 자체가 없다. 릴은 르 아브르를 1-0, 렌은 오세르를 4-1로 이겼고 두 팀에게 각각 83점이 생겼다. 모나코는 툴루즈와 2-2로 비기고도 숫자를 지켰고, 그 값은 85점에서 82점으로 내려갔다.

아래 수치는 모두 10월 12일 업데이트 기준이고, 이번 라운드는 모두 끝났다. 전체 306경기 중 54경기가 치러졌고, 18개 팀 전부 6경기를 소화해 28경기씩 남았다. 팀마다 남은 승점은 84점이다. 아홉 경기 결과는 한국 시간으로 이렇다. 10일 랑스 2-1 리옹. 11일 릴 1-0 르 아브르, PSG 3-1 르 망, 모나코 2-2 툴루즈, 브레스트 5-1 앙제, 로리앙 1-0 파리 FC, 니스 2-1 스트라스부르. 12일 렌 4-1 오세르, 트루아 0-2 마르세유. 프랑스 날짜로는 9일 금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다. 리그앙은 승점표이므로 확정 숫자는 승점으로, 트래직넘버는 패수로 센다.

이 라운드를 앞두고 쓴 기사는 랑스-리옹을 양 팀에 적힌 숫자가 둘 다 87점인 유일한 경기로 꼽았다. 리옹은 3위 확정, 랑스는 잔류 확정 숫자였다. 그 경기에서 승점을 흘리면 그 숫자는 혼자 힘으로 채울 수 없게 되고, 더 작은 숫자가 새로 생기는지는 주변 팀들에 달렸다고 썼다. 두 갈래가 양쪽에서 하나씩 일어났다. 진 리옹은 승점 11에 머물렀고 천장이 98점에서 95점으로 내려갔다. 지금 3위 확정선은 96점이다. 모나코 14점에 82점, 릴과 렌 13점에 83점을 더하면 모두 96점이다. 리옹의 천장은 그 선보다 1점 낮다. 이긴 랑스는 승점 7, 천장 91점이 됐고 잔류 확정 숫자는 87점에서 82점으로 내려갔다. 82는 89에서 7을 뺀 값이다. 라운드를 지나며 잔류선 자체가 91점에서 89점으로 내려왔기 때문이다.

파리 FC는 똑같은 87점 중 87점을 들고 하루 뒤 로리앙에 갔고 0-1로 졌다. 이제 파리 FC의 줄은 리옹과 같다. 승점 11, 천장 95점, 3위 확정 숫자 없음, 3위 트래직넘버 28, 곧 남은 경기 전부다. PSG도 르 망을 3-1로 이겨 승점 11에 합류했다. 그래서 4·5·6위는 승점 11의 세 팀이고 산수가 똑같다. 리옹·파리 FC·PSG 모두 천장 95점, 3위 확정 숫자 없음, 트래직넘버 28, 잔류 확정 숫자 78점이다.

릴과 렌은 반대로 움직였다. 라운드 전 두 팀은 승점 10에 3위 확정 숫자가 없었다. 97점 이상에 닿을 수 있는 팀이 다섯인데 자리가 셋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둘 다 승점 13이고 천장은 그대로 97점이다. 96점에 닿을 수 있는 상대는 최대 98점의 모나코와 최대 97점인 짝 팀 하나뿐이다. 자리 셋에 상대 둘이니 96점이면 충분하고, 96점까지는 83점이 남았다. 28경기는 전승이면 84점, 27승 1무면 82점이라 83이라는 값은 나오지 않는다. 사실상 남은 경기 전승을 뜻하고, 라운드 전 리옹과 파리 FC가 들고 있던 요구와 같다. 릴이 2위, 렌이 3위로 둘 다 승점 13이다. 6경기 실점은 릴이 4, 렌이 10이다.

모나코는 홈에서 툴루즈와 2-2로 비겨 승점 14로 선두다. 천장은 100점에서 98점으로 내려갔다. 우승 확정선은 87점 중 86점에서 84점 중 84점이 됐다. 라운드 전의 86점도 29경기로는 만들 수 없는 값이라 사실상 29전 전승을 뜻했다. 지금은 숫자가 그 말을 그대로 한다. 28전 전승이다. 3위 확정선은 85점에서 82점이 됐고, 27승 1무로 정확히 닿는다. 그쪽 여유는 여전히 무승부 한 번이다. 릴과 렌에게는 우승 확정 숫자가 없다. 두 팀 천장이 97점이고 모나코 천장이 98점이기 때문이다. 모나코는 여전히 트래직넘버 세 칸, 3위·우승·강등이 모두 비어 있는 유일한 팀이다.

아래쪽에서 앞 기사는 마르세유와 르 아브르를 잔류 확정 숫자가 없는 유일한 두 팀, 강등 트래직넘버가 붙은 유일한 두 팀(각 29)으로 적었다. 그중 하나가 바뀌었다. 마르세유는 트루아 원정에서 2-0으로 이겨 승점 6, 천장 90점이 됐다. 잔류선 89점이 그보다 아래라 마르세유에게 숫자가 생겼다. 83점이다. 르 아브르는 릴 원정에서 0-1로 졌고 여전히 승리가 없는 유일한 팀이다. 2무 4패다. 천장이 89점에서 86점으로 내려가 여전히 숫자가 없다. 마르세유에 홈에서 진 트루아가 마르세유 자리로 들어왔다. 승점 4, 천장 88점으로 잔류선에 1점 모자라고 잔류 확정 숫자가 없다. 강등 트래직넘버는 이제 트루아 28(남은 경기 전부)과 르 아브르 27(남은 28경기보다 하나 적다)이다. 잔류 확정 숫자가 있는 팀은 16개로, 모나코 75점이 가장 낮고 마르세유·르 망·툴루즈·오세르의 83점이 가장 높다.

그래도 닫힌 순위는 아직 하나도 없다. 18개 팀 모두 아직 1위로 끝날 수 있고, 18개 팀 모두 아직 18위로 끝날 수 있다. 라운드 전과 똑같다. 무엇을 확정한 팀도, 무엇에서 탈락한 팀도 없다.

다음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17~19일이고, 3위 확정 숫자 셋이 모두 이 라운드에 걸려 있다. 아래 값은 그 경기 하나만 지금 표에 더한 것이다. 릴은 18일 브레스트를 홈으로 맞는다. 이기면 숫자가 80점으로 줄고, 비기거나 지면 숫자가 사라진다. 렌은 19일 파리 FC 원정을 가는데 조건이 같다. 이기면 80점, 그 밖에는 숫자가 사라진다. 모나코는 같은 날 로리앙 원정을 간다. 이기면 우승 확정선이 81점, 3위 확정선이 79점으로 줄고, 비기면 우승 확정 숫자가 사라지고 3위는 81점이 되며, 지면 둘 다 사라진다. 리옹은 19일 니스를 홈으로 맞고, PSG는 18일 스트라스부르 원정, 르 망은 17일 툴루즈를 홈으로 맞는다. 아래쪽에서는 18일 트루아가 랑스를 홈으로 맞는데, 트루아가 이기면 강등 트래직넘버가 사라진다. 19일 르 아브르는 오세르를 홈으로 맞고, 지면 트래직넘버가 27에서 26으로 준다. 마르세유는 18일 앙제 원정을 간다. 전체 일정은에 있다.

숫자 읽는 법. 확정(클린치) 승점은 경쟁 팀이 남은 승점을 전부 가져가도 그 자리가 보장되는 최소 추가 승점이다.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를 전부 이겨도 그 결과가 불가능해지는 추가 패수다. 칸이 비어 있으면 그 팀 자신의 결과만으로는 결정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순위 범위는 산술적으로 아직 닿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순위와 가장 낮은 순위다. 골득실과 맞대결 전적, 공식 동률 규정은 이 계산에 넣지 않는다. 그래서 동률로는 어느 쪽도 결론 내지 않는다. 나와 같아질 수 있는 상대는 내 확정을 막고, 나와 같아질 수 있을 뿐인 상대는 나를 탈락시키지 못한다. 그래서 이 사이트의 확정 표시는 공식 발표보다 하루 늦을 수 있다. 팀별 숫자가 들어간 실시간 순위표는, 전체 일정은, 유럽대항전과 강등 규정은, 구단별 매직넘버는, 계산 방식은에 있고, 남은 경기를 하나씩 돌려보려면를 쓰면 된다. 릴 구단 페이지는, 렌은, 모나코는, 리옹은, 파리 FC는이다.

댓글

← 뉴스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