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이야기

분데스리가 8라운드 종료 - 바이에른·도르트문트 2-2 무승부로 승점 18 동률, 레버쿠젠 4위 이내 확정 승점 잃어, 확정선 94 그대로, 강등 회피선 85로

11월 2일 업데이트 기준, 8라운드가 모두 끝나 18개 구단이 8경기씩 치르고 26경기씩 남겼다.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가 뮌헨에서 2-2로 비겨 두 팀 모두 무패로 승점 18이다. 4위 이내 확정선은 94 그대로지만 숫자를 가진 팀은 셋으로 줄었다. 레버쿠젠은 안방에서 슈투트가르트에 2-4로 져 숫자를 잃었고, 프라이부르크는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 2-1로 이겼지만 여전히 남은 승점 전부가 필요하다. 자동 강등 회피선은 88에서 85로 내려와 슈투트가르트와 우니온 베를린이 선을 얻었고, 샬케에도 묀헨글라트바흐와 함께 강등 트래직넘버가 생겼다.

Clinch 데스크 · 11월 4일 (수)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는 여전히 나란히 서 있다. 한국 시간 11월 1일 뮌헨에서 2-2로 비겨 두 팀 모두 5승 3무, 승점 18이고 아직 지지 않았다. 바이에른이 골득실로 1위다. 바이에른은 27골에 8실점, 도르트문트는 14골에 6실점이다. 두 팀 모두 최대 96까지 갈 수 있어 우승 확정 승점도 우승 트래직넘버도 없다. 프라이부르크가 승점 16으로 3위이고, 우승 트래직넘버는 26이다.

아래 수치는 모두 11월 2일 업데이트 기준이다. 올 시즌 306경기 중 72경기가 반영됐고, 18개 구단이 모두 8경기를 치러 26경기씩 남겼다. 팀마다 더 딸 수 있는 승점은 최대 78점이다. 이번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렸다. 앞이 홈팀이다. 31일 묀헨글라트바흐 0-0 파더보른, 아우크스부르크 1-2 프라이부르크, 샬케 0-2 RB 라이프치히, 엘버스베르크 4-1 마인츠, 베르더 브레멘 2-0 호펜하임, 레버쿠젠 2-4 슈투트가르트. 11월 1일 우니온 베를린 1-1 쾰른, 바이에른 뮌헨 2-2 도르트문트. 2일 프랑크푸르트 3-1 함부르크.

4위 이내 확정선은 움직이지 않았다. 이 선은 경쟁 팀 최대치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값보다 1 높은 곳에 있고, 상위 세 팀 아래 가장 높은 최대치는 샬케 원정에서 2-0으로 이긴 라이프치히와 호펜하임을 2-0으로 꺾은 브레멘의 93 그대로라 기준선은 94다. 바이에른·도르트문트 18점에 76점, 프라이부르크 16점에 78점을 더하면 모두 94다. 무승부로 바이에른과 도르트문트가 흘려도 되는 승점은 4점에서 2점이 됐다. 프라이부르크는 전에도 지금도 0점이다. 78점 중 78점, 곧 남은 경기 전승이다. 라이프치히는 승점 15로 브레멘과 같고 골득실에서 앞서 4위이며, 최대치 93으로 선에 1 모자라 두 팀 모두 숫자가 없다.

지난 기사는 프라이부르크와 레버쿠젠의 81이 남은 승점 전부라 이기지 못하면 사라진다고 적었다. 프라이부르크는 이겨 숫자가 78이 됐다. 레버쿠젠은 안방에서 슈투트가르트에 2-4로 져 승점 13, 최대치 91에 머물렀고 숫자가 사라졌다. 레버쿠젠의 4위 이내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 전부인 26으로, 마인츠를 4-1로 꺾은 엘버스베르크와 같다. 브레멘 아래 모든 팀이 이 숫자를 갖고 있고, 가장 작은 값은 묀헨글라트바흐의 23이다.

아래쪽에서 분데스리가는 두 팀이 바로 강등되고 16위는 강등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선은 잔류가 아니라 자동 강등 회피, 곧 16위 이내의 선이다. 그 총점이 88에서 85로 내려왔다. 가장 낮은 최대치는 이제 묀헨글라트바흐의 82와 샬케의 84다. 샬케는 안방에서 라이프치히에 0-2로 져 승점 6에 머물렀고, 남은 경기 전부인 강등 트래직넘버 26이 생겼다. 묀헨글라트바흐는 파더보른과 0-0으로 비겨 승점 4로 최하위이고, 강등 트래직넘버는 27에서 26이 됐다. 여전히 남은 경기 전부다. 이 숫자를 가진 팀은 이 둘뿐이다.

기준선이 내려와 두 팀이 선을 얻었다. 한 주 전 84를 잃은 슈투트가르트는 레버쿠젠 원정에서 4-2로 이겨 승점 9, 최대치 87이 됐고 선은 76이다. 우니온 베를린은 쾰른과 1-1로 비겨 승점 7로 16위이고, 최대치 85가 기준선과 정확히 같아 선 78은 남은 승점 전부다. 파더보른의 80과 호펜하임의 79는 76이 되어 승점 9의 다른 팀들과 같아졌다. 10위 아우크스부르크부터 15위 함부르크까지 여섯 팀이 승점 9로 같다. 선을 가진 팀은 16개로, 바이에른·도르트문트의 67부터 우니온의 78까지다.

확정도 탈락도 없고, 모든 팀이 여전히 1위부터 18위까지 어디로든 끝날 수 있다. 다음 라운드로도 그건 바뀌지 않는다. 그 뒤 순위표에서 가장 큰 승점 차는 17점이고, 모든 팀에게 25경기, 75점이 남는다. 다음 라운드는 한국 시간 11월 7일부터 9일까지다. 7일 마인츠-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엘버스베르크, 파더보른-프랑크푸르트, RB 라이프치히-아우크스부르크, 함부르크-묀헨글라트바흐가 열린다. 8일 슈투트가르트-베르더 브레멘과 쾰른-레버쿠젠, 9일 호펜하임-샬케와 프라이부르크-우니온 베를린이 있다. 프라이부르크와 우니온의 78은 둘 다 남은 승점 전부라, 두 팀이 비기면 선 자체가 내려오지 않는 한 둘 다 사라진다.

읽는 법. 확정 승점은 경쟁 팀이 남은 경기를 전부 이겨도 그 결과가 보장되는 최소 추가 승점이다.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그 결과가 불가능해지는 추가 패수다. 도달 가능 순위는 산술적으로 아직 닿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순위와 가장 낮은 순위다. 확정 쪽에서는 동률까지만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세고, 탈락 쪽에서는 상대가 확실히 위로 끝날 수 있어야 센다. 골득실·맞대결·리그 동률 규정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순위표는, 남은 일정은, 진출·강등 규정은, 구단별 숫자는, 계산 방식은에 있다. 구단 페이지는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프라이부르크, 레버쿠젠, 우니온 베를린이다. 결과를 직접 넣어 보려면를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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