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이야기

분데스리가 7라운드 종료 - 바이에른, 프라이부르크 원정 3-1로 도르트문트와 승점 17 동률 유지, 4위 이내 확정선 94로, 묀헨글라트바흐 첫 승

10월 26일 업데이트 기준, 7라운드가 모두 끝나 18개 구단이 7경기씩 치르고 27경기씩 남겼다. 바이에른 뮌헨이 프라이부르크 원정에서 3-1로, 도르트문트가 프랑크푸르트를 1-0으로 이겨 두 팀 모두 무패로 승점 17이고, 11월 1일 맞대결한다.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가진 팀은 같은 넷이고 확정선은 95에서 94로 내려왔지만, 프라이부르크와 호펜하임 원정에서 0-3으로 진 레버쿠젠은 이제 남은 승점 전부가 필요하다. 자동 강등 회피선은 90에서 88로 내려와 파더보른이 선을 얻었고, 슈투트가르트는 묀헨글라트바흐에 2-3으로 져 잃었다. 글라트바흐는 첫 승점을 올렸다.

Clinch 데스크 · 10월 26일 (월)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는 여전히 나란히 서 있다. 도르트문트가 한국 시간 10월 25일 프랑크푸르트를 1-0으로 이겼고, 바이에른은 다음 날 프라이부르크 원정에서 3-1로 이겼다. 두 팀 모두 5승 2무, 승점 17이다. 바이에른이 골득실로 1위다. 바이에른은 25골에 6실점, 도르트문트는 12골에 4실점이다. 두 팀 모두 최대 98까지 갈 수 있어 우승 확정 승점도 우승 트래직넘버도 없다. 두 팀은 11월 1일 뮌헨에서 만난다.

아래 수치는 모두 10월 26일 업데이트 기준이다. 올 시즌 306경기 중 63경기가 반영됐고, 18개 구단이 모두 7경기를 치러 27경기씩 남겼다. 팀마다 더 딸 수 있는 승점은 최대 81점이다. 이번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앞이 홈팀이다. 24일 쾰른 0-0 샬케, 마인츠 2-3 베르더 브레멘, 아우크스부르크 1-1 우니온 베를린, RB 라이프치히 4-0 엘버스베르크, 파더보른 1-0 함부르크, 슈투트가르트 2-3 묀헨글라트바흐. 25일 도르트문트 1-0 프랑크푸르트, 호펜하임 3-0 레버쿠젠. 26일 프라이부르크 1-3 바이에른 뮌헨.

4위 이내 확정선은 95에서 94로 내려왔다. 이 선은 경쟁 팀 최대치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값보다 1 높은 곳에 있다. 한 주 전 94로 이 선을 만들던 마인츠와 엘버스베르크는 모두 졌다. 마인츠는 안방에서 브레멘에 2-3으로, 엘버스베르크는 라이프치히 원정에서 0-4로 져 91로 내려왔다. 이제 상위 네 팀 아래 가장 높은 최대치는 이긴 라이프치히와 브레멘의 93이고, 두 팀 모두 승점 12다. 바이에른·도르트문트 17점에 77점, 프라이부르크·레버쿠젠 13점에 81점을 더하면 모두 94다. 바이에른과 도르트문트가 흘려도 되는 승점은 3점에서 4점이 됐다. 프라이부르크와 레버쿠젠은 모두 져 숫자는 지켰지만 여유가 2점에서 0점이 됐다. 81점 중 81점, 곧 남은 경기 전승이다.

아래쪽에서 분데스리가는 두 팀이 바로 강등되고 16위는 강등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선은 잔류가 아니라 자동 강등 회피, 곧 16위 이내의 선이다. 그 총점이 90에서 88로 내려왔다. 가장 낮은 최대치는 묀헨글라트바흐의 84와, 승점 6의 슈투트가르트·샬케·우니온 베를린이 함께 가진 87이다. 슈투트가르트는 안방에서 묀헨글라트바흐에 2-3으로 져 갖고 있던 선 84를 잃었다. 샬케는 쾰른 원정에서 0-0, 우니온은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 1-1로 비겼고, 두 팀 모두 선도 강등 트래직넘버도 없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여섯 경기를 모두 져 리그에서 유일하게 승점이 없었다. 슈투트가르트 원정 승리로 승점 3이 됐다. 최대치는 84로 기준선에 4 모자라고, 강등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 전부인 27 그대로이며 리그에서 유일하다. 파더보른은 함부르크를 1-0으로 이겨 승점 5에서 8, 최대치 89가 되어 기준선보다 1 높아졌고, 선 80이 생겼다. 호펜하임은 지난 기사가 84를 지키려면 이겨야 한다고 적은 레버쿠젠전을 3-0으로 이겨, 승점 9로 10위이고 선은 79다. 선을 가진 팀은 14개로, 바이에른·도르트문트의 71부터 쾰른·파더보른·프랑크푸르트의 80까지다.

확정도 탈락도 없고, 모든 팀이 여전히 1위부터 18위까지 어디로든 끝날 수 있다. 다음 라운드로도 그건 바뀌지 않는다. 그 뒤 순위표에서 가장 큰 승점 차는 17점이고, 모든 팀에게 26경기, 78점이 남는다. 다음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다. 31일 레버쿠젠-슈투트가르트, 엘버스베르크-마인츠, 묀헨글라트바흐-파더보른, 베르더 브레멘-호펜하임, 샬케-RB 라이프치히, 아우크스부르크-프라이부르크가 열린다. 11월 1일 바이에른 뮌헨-도르트문트와 우니온 베를린-쾰른, 2일 프랑크푸르트-함부르크가 있다. 프라이부르크와 레버쿠젠의 81은 남은 승점 전부라 이기지 못하면 사라진다.

읽는 법. 확정 승점은 경쟁 팀이 남은 경기를 전부 이겨도 그 결과가 보장되는 최소 추가 승점이다.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그 결과가 불가능해지는 추가 패수다. 도달 가능 순위는 산술적으로 아직 닿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순위와 가장 낮은 순위다. 확정 쪽에서는 동률까지만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세고, 탈락 쪽에서는 상대가 확실히 위로 끝날 수 있어야 센다. 골득실·맞대결·리그 동률 규정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순위표는, 남은 일정은, 진출·강등 규정은, 구단별 숫자는, 계산 방식은에 있다. 구단 페이지는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프라이부르크, 파더보른, 묀헨글라트바흐다. 결과를 직접 넣어 보려면를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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