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분데스리가 6라운드 종료 - 바이에른, 라이프치히 6-1 대파로 도르트문트와 승점 14 동률, 4위 이내 확정선 97에서 95로, 글라트바흐는 아직 승점 0
10월 19일 업데이트 기준, 6라운드가 모두 끝나 18개 구단이 6경기씩 치르고 28경기씩 남겼다. 바이에른 뮌헨이 RB 라이프치히를 6-1로 꺾고 골득실로 1위에 올라, 우니온 베를린과 0-0으로 비긴 도르트문트와 승점 14로 같다. 레버쿠젠은 프라이부르크를 2-1로 이겼다.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가진 팀은 같은 넷이고 확정선은 97에서 95로 내려왔다. 아래쪽에서는 자동 강등 회피선이 91에서 90으로 내려와 호펜하임이 선을 얻고 샬케·파더보른·우니온 베를린이 잃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6경기째 승점이 없다.
Clinch 데스크 · 10월 20일 (화)
바이에른 뮌헨이 1위다. 한국 시간 10월 18일 RB 라이프치히를 6-1로 꺾어 승점 11에서 14가 됐고, 하루 전 우니온 베를린 원정에서 0-0으로 비긴 도르트문트와 같아졌다. 바이에른은 22골을 넣고 5골을 내줬고, 도르트문트는 11골에 4실점이다. 라운드 전 1위였던 프라이부르크는 레버쿠젠 원정에서 1-2로 져 승점 13으로 3위이고, 레버쿠젠도 13이다. 4위 이내 확정 승점을 가진 팀은 한 주 전과 같은 이 네 팀뿐이다.
아래 수치는 모두 10월 19일 업데이트 기준이다. 올 시즌 306경기 중 54경기가 반영됐고, 18개 구단이 모두 6경기를 치러 28경기씩 남겼다. 팀마다 더 딸 수 있는 승점은 최대 84점이다. 이번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앞이 홈팀이다. 17일 함부르크 1-0 슈투트가르트, 샬케 0-1 마인츠, 우니온 베를린 0-0 도르트문트, 프랑크푸르트 1-0 쾰른, 엘버스베르크 4-3 아우크스부르크, 베르더 브레멘 2-2 파더보른. 18일 바이에른 뮌헨 6-1 RB 라이프치히, 레버쿠젠 2-1 프라이부르크. 19일 묀헨글라트바흐 1-2 호펜하임.
4위 이내 확정선은 97에서 95로 내려왔다. 이 선은 경쟁 팀 최대치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값보다 1 높은 곳에 있고, 상위 네 팀 아래 가장 높은 최대치는 이제 마인츠와 엘버스베르크의 94다. 두 팀 모두 이겼지만 승점은 10이다. 바이에른·도르트문트 14점에 81점, 프라이부르크·레버쿠젠 13점에 82점을 더하면 모두 95다. 흘려도 되는 승점은 바이에른이 1점에서 3점, 레버쿠젠이 0점에서 2점이 됐다. 한 주 전 레버쿠젠의 87점 중 87점은 남은 경기 전승을 뜻했다. 도르트문트의 여유는 3점 그대로이고 프라이부르크는 3점에서 2점으로 줄었다.
우승 확정 승점은 아무에게도 없다. 바이에른은 한 주 전 우승 트래직넘버 29가 있었는데, 도르트문트와 승점이 같아진 지금은 두 팀 모두 없다. 프라이부르크와 레버쿠젠은 남은 경기 전부인 28이다. 마인츠와 엘버스베르크가 승점 10으로 5·6위, 1-6으로 진 라이프치히가 승점 9로 7위다.
아래쪽에서 분데스리가는 두 팀이 바로 강등되고 16위는 강등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선은 잔류가 아니라 자동 강등 회피, 곧 16위 이내의 선이다. 그 총점이 91에서 90으로 내려왔다. 가장 낮은 최대치는 묀헨글라트바흐의 84와, 승점 5의 샬케·파더보른·우니온 베를린이 함께 가진 89다. 세 팀은 라운드 전 모두 선이 있었고(샬케 86, 파더보른·우니온 87) 셋 다 잃었다. 샬케는 안방에서 마인츠에 0-1로 졌고, 파더보른은 브레멘 원정에서 2-2로 비겼으며, 우니온은 도르트문트와 0-0으로 비겼다. 세 팀 모두 강등 트래직넘버도 없다.
호펜하임은 반대로 움직였다. 묀헨글라트바흐 원정에서 2-1로 이겨 승점 3에서 6이 됐고, 강등 트래직넘버 29가 사라지는 대신 남은 승점 전부인 84라는 선이 생겼다. 함부르크 원정에서 0-1로 진 슈투트가르트도 승점 6에 선이 84다. 선을 가진 팀은 14개로, 바이에른·도르트문트의 76부터 이 두 팀의 84까지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여섯 경기를 모두 져 승점이 없다. 강등 트래직넘버는 28에서 27이 됐고 리그에서 유일하다.
확정도 탈락도 없고, 모든 팀이 여전히 1위부터 18위까지 어디로든 끝날 수 있다. 다음 라운드로도 그건 바뀌지 않는다. 그 뒤 순위표에서 가장 큰 승점 차는 17점이고, 모든 팀에게 27경기, 81점이 남는다. 다음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다. 24일 슈투트가르트-묀헨글라트바흐, 쾰른-샬케, 아우크스부르크-우니온 베를린, 파더보른-함부르크가 열린다. 25일 도르트문트-프랑크푸르트와 호펜하임-레버쿠젠, 26일 프라이부르크-바이에른이 있다. 호펜하임의 84는 남은 승점 전부라 레버쿠젠을 이기지 못하면 사라진다.
읽는 법. 확정 승점은 경쟁 팀이 남은 경기를 전부 이겨도 그 결과가 보장되는 최소 추가 승점이다.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그 결과가 불가능해지는 추가 패수다. 도달 가능 순위는 산술적으로 아직 닿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순위와 가장 낮은 순위다. 확정 쪽에서는 동률까지만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세고, 탈락 쪽에서는 상대가 확실히 위로 끝날 수 있어야 센다. 골득실·맞대결·리그 동률 규정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순위표는, 남은 일정은, 진출·강등 규정은, 구단별 숫자는, 계산 방식은에 있다. 구단 페이지는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레버쿠젠, 호펜하임, 묀헨글라트바흐다. 결과를 직접 넣어 보려면를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