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세리에A 8라운드 종료 - 인테르·라치오 승점 22 동률, 상위 네 팀 모두 무패, 로마·밀란의 4위 이내 확정 승점은 남은 승점 전부, 잔류 기준선 95로 내려와 제노아에 확정 승점
10월 26일 업데이트 기준, 8라운드가 모두 끝나 20개 구단이 8경기씩 치르고 30경기씩 남겼다. 인테르와 라치오가 나란히 2-1로 이겨 무패로 승점 22 동률이다. 로마는 나폴리 원정에서 3-3으로 비기고 밀란은 우디네세 원정에서 2-0으로 이겨 둘 다 승점 18이고, 4위 이내 확정선은 108 그대로다. 남은 90점 가운데 인테르·라치오는 4점을 흘려도 되고 로마·밀란은 0점이다. 아래쪽에서는 잔류 기준선이 98에서 95로 내려왔고, 베네치아를 1-0으로 꺾은 제노아에 숫자가 생겼으며, 강등 트래직넘버는 베네치아에만 있다. 28일부터 주중 라운드가 열린다.
Clinch 데스크 · 10월 26일 (월)
인테르는 피오렌티나를, 라치오는 파르마를 한국 시간 10월 25일 나란히 2-1로 이겨 두 팀이 다시 승점 22, 8경기 7승 1무로 같다. 인테르가 골득실로 1위다. 인테르는 23골에 10실점, 라치오는 16골에 5실점이다. 두 팀 모두 최대 112까지 갈 수 있어 어느 쪽도 상대보다 위로 끝나는 것을 보장할 수 없다. 그래서 우승 확정 승점은 아무에게도 없고, 두 팀 다 우승 트래직넘버도 없다. 로마와 밀란은 29다.
아래 수치는 모두 10월 26일 업데이트 기준이다. 올 시즌 380경기 중 80경기가 반영됐고, 20개 구단이 모두 8경기를 치러 30경기씩 남겼다. 팀마다 더 딸 수 있는 승점은 최대 90점이다. 이번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앞이 홈팀이다. 24일 토리노 3-2 몬차, 코모 2-0 사수올로, 칼리아리 0-2 볼로냐. 25일 인테르 2-1 피오렌티나, 라치오 2-1 파르마, 나폴리 3-3 로마, 아탈란타 4-4 프로시노네, 제노아 1-0 베네치아. 26일 레체 0-2 유벤투스, 우디네세 0-2 밀란.
4위 이내 확정선은 움직이지 않았다. 이 선은 경쟁 팀 최대치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값보다 1 높은 곳에 있고, 상위 네 팀 아래 가장 높은 최대치는 사수올로를 2-0으로 꺾은 코모의 107 그대로라 기준선은 108이다. 인테르·라치오 22점에 86점, 로마·밀란 18점에 90점을 더하면 모두 108이다. 인테르와 라치오가 흘려도 되는 승점은 4점 그대로다. 로마는 나폴리 원정 무승부로 여유가 2점에서 0점이 됐고, 우디네세 원정에서 2-0으로 이긴 밀란은 전에도 지금도 0점이다. 두 팀 모두 90점 중 90점, 곧 남은 경기 전승을 뜻한다. 로마가 골득실로 3위다. 로마는 19골에 6실점, 밀란은 16골에 7실점이다. 네 팀 모두 아직 지지 않았다.
지난 기사는 밀란의 93과 볼로냐의 93이 모두 남은 승점 전부라 이기지 못하면 사라진다고 적었다. 두 팀 다 이겼다. 밀란의 숫자는 90, 볼로냐는 87이 됐다. 승점 17로 5위인 코모의 4위 이내 트래직넘버는 30이다. 유벤투스는 레체 원정에서 2-0으로 이겨 승점 14로 7위에 올라, 아탈란타 원정에서 4-4로 비긴 프로시노네와 같아졌다. 몬차를 3-2로 꺾은 토리노는 승점 13으로 골득실에서 칼리아리를 앞서 8위다.
아래쪽에서는 모든 잔류 확정 승점이 가리키는 총점이 98에서 95로 내려왔다. 세 팀이 강등되므로 기준선은 세 번째로 낮은 최대치보다 1 높은 곳에 있고, 가장 낮은 값은 이제 베네치아 93, 우디네세·피오렌티나·파르마 94다. 이 세 팀은 이번에도 모두 져 승점 4이고, 기준선에 1 모자라 잔류 확정 승점이 없지만 강등 트래직넘버도 없다. 베네치아는 제노아 원정에서 0-1로 져 승점 3으로 최하위다. 강등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 전부인 30이고, 여전히 리그에서 유일하다.
제노아는 이번 승리로 승점 4에서 7, 최대치 97이 되어 기준선보다 2 높아졌고, 잔류 확정 승점 88이 생겼다. 몬차는 토리노 원정에서 졌지만 기준선이 내려와 숫자가 남았고, 91에서 88이 됐다. 칼리아리 원정에서 2-0으로 이긴 볼로냐는 승점 8로 사수올로와 같고 숫자는 87이다. 잔류 확정 승점이 있는 팀은 16개로, 인테르·라치오의 73부터 몬차·제노아의 88까지다.
확정도 탈락도 없고, 모든 팀이 여전히 1위부터 20위까지 어디로든 끝날 수 있다. 앞으로 두 라운드가 이어지는데, 둘 다 끝난 뒤에도 순위표에서 가장 큰 승점 차는 25점이고 모든 팀에게 28경기, 84점이 남는다. 주중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다. 28일 사수올로-라치오, 로마-칼리아리, 29일 베네치아-인테르, 밀란-볼로냐, 제노아-유벤투스가 열린다. 다음 주말 라운드는 31일에 시작하고, 11월 1일 밀란-인테르와 라치오-칼리아리가 있다. 로마와 밀란의 90은 남은 승점 전부라 이기지 못하면 사라진다.
읽는 법. 확정 승점은 경쟁 팀이 남은 경기를 전부 이겨도 그 결과가 보장되는 최소 추가 승점이다.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그 결과가 불가능해지는 추가 패수다. 도달 가능 순위는 산술적으로 아직 닿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순위와 가장 낮은 순위다. 확정 쪽에서는 동률까지만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세고, 탈락 쪽에서는 상대가 확실히 위로 끝날 수 있어야 센다. 골득실·맞대결·리그 동률 규정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순위표는, 남은 일정은, 진출·강등 규정은, 구단별 숫자는, 계산 방식은에 있다. 구단 페이지는 인테르, 라치오, 로마, 밀란, 제노아다. 결과를 직접 넣어 보려면를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