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리그앙 9라운드 종료 - PSG 승점 20 단독 선두, 시즌 첫 우승 확정 숫자 74·3위 이내 73이 생겼고 릴도 3위 이내 75, 자동 강등 회피선 86에서 83으로

11월 3일 업데이트 기준, 9라운드가 모두 끝나 18개 구단이 9경기씩 치르고 25경기씩 남겼다. 두 라운드 전에는 다섯 팀이 승점 14로 같았고 3위 이내·우승 확정 숫자를 가진 팀이 없었다. 지금은 르 아브르 원정에서 5-1로 이긴 PSG가 승점 20으로 앞서며 우승 확정 숫자 74와 3위 이내 확정 숫자 73을 가졌고, 랑스를 1-0으로 꺾은 릴이 승점 18로 2위에 3위 이내 확정 숫자 75를 가졌다. 아래쪽에서는 자동 강등 회피선이 86에서 83으로 내려왔고, 르 아브르는 여전히 승리가 없다.

Clinch 데스크 · 11월 4일 (수)

두 라운드 전에는 리그앙에 3위 이내를 보장하는 숫자를 가진 팀이 없었고, 우승 확정 숫자도 없었다. 지금은 두 팀이 있다. PSG가 한국 시간 10월 31일 르 아브르 원정에서 5-1로 이겨 승점 20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우승 확정 숫자 74와 3위 이내 확정 숫자 73을 가졌다. 릴은 같은 날 안방에서 랑스를 1-0으로 꺾어 승점 18로 2위이고 3위 이내 확정 숫자는 75다. 7라운드 뒤 기사에서는 리옹·PSG·파리 FC·릴·모나코가 모두 승점 14였다. 8라운드 경기는 이 기사가 쓰는 수치 밖이라, 비교는 그 기사와만 한다.

아래 수치는 모두 11월 3일 업데이트 기준이다. 올 시즌 306경기 중 81경기가 반영됐고, 18개 구단이 모두 9경기를 치러 25경기씩 남겼다. 팀마다 더 딸 수 있는 승점은 최대 75점이다. 이번 라운드는 한국 시간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렸다. 앞이 홈팀이다. 10월 31일 릴 1-0 랑스, 르 아브르 1-5 PSG, 니스 5-2 렌. 11월 1일 스트라스부르 5-1 오세르, 트루아 2-0 르 망. 11월 2일 마르세유 2-0 툴루즈, 리옹 2-0 앙제, 파리 FC 3-1 모나코. 11월 3일 로리앙 0-2 브레스트.

두 라운드 동안 PSG는 승점 6, 릴은 4, 리옹과 파리 FC는 3씩, 모나코는 1을 더했다. PSG는 6승 2무 1패에 21득점 10실점이다. 릴은 5승 3무 1패이고 6실점으로 리그에서 가장 적게 내줬다. 리옹과 파리 FC가 승점 17로 골득실에서 앞선 리옹이 3위, 파리 FC가 4위이고, 니스 원정에서 2-5로 진 렌이 승점 16으로 5위다. 툴루즈를 2-0으로 이긴 마르세유와 파리 FC 원정에서 1-3으로 진 모나코가 승점 15다.

PSG와 릴에게 숫자가 생긴 이유. 3위 안을 보장하려면 경쟁 팀 가운데 둘을 뺀 나머지 모두보다 위로 끝나야 하고, 동률까지만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센다. PSG의 최대치는 95다. 경쟁 팀 최대치 가운데 높은 셋은 릴의 93과 리옹·파리 FC의 92이니, 93이면 충분하다. 20에 73을 더한 값이다. 우승은 릴의 93만 넘으면 되니 목표가 94, 곧 20에 74다. 남은 승점이 75이므로 PSG는 2점을 흘려도 3위 이내가, 1점을 흘려도 우승이 보장된다. 릴의 최대치는 93이고 경쟁 팀 최대치 가운데 높은 셋이 95·92·92라 역시 93이 필요하다. 18에 75, 곧 남은 경기 전승이다. 리옹과 파리 FC는 최대 92인데 PSG·릴과 서로가 모두 그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어 숫자가 비어 있다.

그 아래로는 3위 이내 트래직넘버가 생겼다. 두 라운드 전 선두 다섯 팀에게는 없던 숫자다. 지금 렌·마르세유·모나코·니스는 남은 경기 전부인 25이고, 아래로 갈수록 줄어 르 아브르는 21이다. 탈락한 팀은 아직 없다. 아래쪽에서 리그앙은 두 팀이 바로 강등되고 16위는 강등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선은 잔류가 아니라 자동 강등 회피, 곧 16위 이내의 선이다. 그 총점이 86에서 83으로 내려왔다. 가장 낮은 최대치는 르 아브르의 77과 르 망의 82다.

르 아브르는 2무 7패로 여전히 승리가 없는 유일한 팀이고, 강등 트래직넘버는 26에서 24가 됐다. 르 망은 트루아 원정에서 0-2로 져 승점 7로 17위다. 두 라운드 전에는 승점 6에 선 80이 있었는데, 지금은 선이 없고 강등 트래직넘버가 남은 경기 전부인 25다. 트루아는 승점 4에서 8이 됐고, 리옹 원정에서 0-2로 진 앙제도 승점 8이다. 두 팀의 선은 75로 남은 경기 전승을 뜻한다. 선을 가진 팀은 16개로, PSG의 63부터 트루아·앙제의 75까지다.

스트라스부르는 오세르를 5-1로 꺾었고, 브레스트는 로리앙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니스가 승점 14로 8위, 랑스가 13으로 9위, 브레스트와 로리앙이 12, 툴루즈·스트라스부르·오세르가 10이다. 확정도 탈락도 없고, 모든 팀이 여전히 1위부터 18위까지 어디로든 끝날 수 있다. 다음 라운드로도 그건 바뀌지 않는다. 그 뒤 순위표에서 가장 큰 승점 차는 21점이고, 모든 팀에게 24경기, 72점이 남는다.

다음 라운드는 한국 시간 11월 7일부터 9일까지다. 7일 툴루즈-스트라스부르가 열린다. 8일 오세르-파리 FC, 렌-릴, PSG-트루아가 있다. 9일 브레스트-리옹, 랑스-마르세유, 르 아브르-로리앙, 르 망-모나코, 앙제-니스가 열린다. 앞이 홈팀이다. 전체 일정은에 있다.

읽는 법. 확정 숫자는 경쟁 팀이 남은 승점을 전부 가져가도 그 결과가 보장되는 최소 추가 승점이다. 트래직넘버는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그 결과가 불가능해지는 추가 패수다. 빈칸은 그 팀 자신의 결과만으로는 정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확정 쪽에서는 동률까지만 올라올 수 있는 상대도 위협으로 세고, 탈락 쪽에서는 동률인 상대만으로는 탈락시키지 못한다. 골득실·맞대결·공식 동률 규정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실시간 순위표는, 진출·강등 규정은, 구단별 숫자는, 계산 방식은에 있고, /ligue1/whatif에서 남은 시즌을 결과별로 넣어 볼 수 있다. 구단 페이지는 PSG, 릴, 리옹, 파리 FC, 르 아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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